아모림이 직접 못 박았다… “세슈코는 팰리스전 100% 결장,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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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슈코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결장할 예정이다.
아르테타 감독은 팰리스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세슈코는 팰리스전서 출전하지 못한다. 그에게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구단이 그의 부상을 매우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출전이 불가능함을 공식화했다.
세슈코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500만 유로(약 1,447억 원)에 맨유에 합류하며 '주전 스트라이커'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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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슈코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 결장할 예정이다.
맨유는 30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 허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3라운드에서 팰리스와 맞대결을 가진다. 현재 맨유는 승점 18점(5승 3무 4패)로 10위, 팰리스는 승점 20(5승 5무 2패)으로 5위에 위치해 있다.
세슈코는 지난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후반 40분 토트넘 센터백 미키 반 더 벤의 태클에 그대로 쓰러졌고, 이후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지난 18일 “맨유는 세슈코가 12월 초 훈련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심각하거나 장기적인 부상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예상대로 그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도 결장이 확실해졌다. 아르테타 감독은 팰리스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세슈코는 팰리스전서 출전하지 못한다. 그에게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구단이 그의 부상을 매우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출전이 불가능함을 공식화했다.
세슈코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8,500만 유로(약 1,447억 원)에 맨유에 합류하며 ‘주전 스트라이커’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아쉬운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그는 현재 리그 11경기에서 2골 1도움에 그친 상태다. 맨유의 반등을 위해서는 세슈코의 빠른 회복과 폼 회복이 절실하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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