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절친' 장혁 복싱 중 얼굴 부상에 '걱정'→불굴의 도전엔 "멋졌다" ('아이엠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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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이 경기를 하다 얼굴에 부상을 입자 절친 김종국이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tvN '아이엠복서'에선 배우 장혁이 액션 배우를 꿈꾸는 복서 이도운과 일대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대결에 앞서 이도운은 "장혁 배우님을 보며 액션배우를 꿈꾸게 됐다. 이번 기회로 그 대를 이어받겠다. 영광이다"라며 장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고 장혁은 자신이 76년생이라고 밝히며 "여러분 파이팅 하시라"고 외치는 모습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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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장혁이 경기를 하다 얼굴에 부상을 입자 절친 김종국이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28일 tvN ‘아이엠복서’에선 배우 장혁이 액션 배우를 꿈꾸는 복서 이도운과 일대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대결에 앞서 이도운은 “장혁 배우님을 보며 액션배우를 꿈꾸게 됐다. 이번 기회로 그 대를 이어받겠다. 영광이다”라며 장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고 장혁은 자신이 76년생이라고 밝히며 “여러분 파이팅 하시라”고 외치는 모습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76년생 절친의 경기에 MC 김종국은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덱스는 “종국이 형님이 저렇게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앞에 나가시네요”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나 미치겠네”라고 털어놨다.
장혁은 “은퇴하고도 한참 지나야 하는 나이다. 하는 이유는 뭔가가 당겼나보다”라고 털어놨고 이도운은 “한 링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장혁이 얼굴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절친이기도 한 MC 김종국은 “출혈이 있나요?”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승패가 갈린 가운데 장혁은 이도운에 패했다. 그러나 49세라는 나이에도 복싱을 즐기며 도전을 멈추지 않은 장혁의 모습에 마동석은 “불굴의 투지를 보여주셨다”라고 감탄했고 김종국 역시 “너무 멋졌고 친구로서 자랑스럽다”라고 강조했다.
함께 싸운 이도운 역시 “제 손이 들렸는데도 그게 안 들어왔다. 선배님 다치신 게 신경이 너무 많이 쓰여서 "라며 "셔터가 올라가기 전에 선배님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정말 많은 조언도 받았고 제 인생에서 절대 잊지 못할 순간으로 기억이 될 것 같다”라고 장혁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아이엠복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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