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평창 합숙훈련 마무리…아시안컵 대비 해외 전지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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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후보 선수단과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지난달 27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평창 동계 합숙훈련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대비해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 옌칭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선수단은 평창 올림픽슬라이딩센터 합숙을 통해 슬라이딩·아이스스타트·웨이트 등 실전 중심 훈련을 소화하며 기본기와 주행 리듬을 끌어올렸고, 옌칭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고속 구간 대응 능력과 코스 이해도를 집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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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봅슬레이·스켈레톤 미래국가대표 후보 선수단과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지난달 27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평창 동계 합숙훈련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대비해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 옌칭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제 규격 트랙 적응과 실전 감각 향상을 목표로 한다. 후보 선수단 스켈레톤 선수 4명, 지도자 1명, 청소년 대표팀 선수 2명, 지도자 1명 등 총 8명이 참여한다.
선수단은 평창 올림픽슬라이딩센터 합숙을 통해 슬라이딩·아이스스타트·웨이트 등 실전 중심 훈련을 소화하며 기본기와 주행 리듬을 끌어올렸고, 옌칭 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고속 구간 대응 능력과 코스 이해도를 집중 점검한다.
미래국가대표와 청소년 대표팀이 동일한 환경에서 함께 훈련하며 세대 간 기술 교류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이번 훈련으로 젊은 선수들의 국제 무대 적응력을 높이고 향후 대표팀 선발 및 국제 대회 참가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정소피아 전임 감독은 "평창에서 선수들의 리듬과 기술 흐름이 안정적으로 올라온 만큼 옌칭 트랙에서 실전에 맞게 다듬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국제 대회 수준의 환경을 경험하며 경기력 향상에 필요한 자신감을 확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연맹이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으로 운영된다.
사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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