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제니→케데헌 ‘골든’ 제치고 대상 “브루노 우리 상 받았어요”[2025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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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가 'APT.'(아파트)로 '2025 마마 어워즈'의 대상 중 하나인 '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4개의 대상 중 하나인 SONG OF THE YEAR(송 오브 더 이어)에는 제니 'like JENNIE'(라이크 제니), 에스파 'Whiplash'(위플래시), 지드래곤 'TOO BAD'(투 배드), 헌트릭스 'Golden'(골든), 로제의 'APT.'(아파트)가 후보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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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로제가 ‘APT.’(아파트)로 ‘2025 마마 어워즈’의 대상 중 하나인 ‘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11월 28일 오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는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개최됐다.
4개의 대상 중 하나인 SONG OF THE YEAR(송 오브 더 이어)에는 제니 ‘like JENNIE’(라이크 제니), 에스파 ‘Whiplash’(위플래시), 지드래곤 ‘TOO BAD’(투 배드), 헌트릭스 ‘Golden’(골든), 로제의 ‘APT.’(아파트)가 후보로 올랐다.
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한 로제는 영상을 통해 “정말 큰 상을 받게 됐다. 올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음악이 나오기까지 노력해 주신 스태프분들, 작곡가 분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로제는 함께 호흡을 맞췄던 브루노 마스에게도 “브루노 우리 올해의 노래 상 받았다. 이 상을 받게 돼서 정말 행복하다. 정말 고맙고, 마마 어워즈에서 많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라고 전한 뒤 “앞으로도 멋진 노래, 멋진 음악 들고 나오는 로제 되도록 많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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