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무표정에 양갈래 툭…단풍 위에 앉은 계절 요정 등장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1. 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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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가을 끝자락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으로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윈터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단풍잎이 흩날리는 길거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베이지색 패딩과 체크 머플러, 니트 스커트로 따뜻하면서도 내추럴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윈터는 벤치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나뭇잎을 머리에 얹은 채 앉아 있는 포즈 등으로 특유의 청순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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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길 배경에 청순 비주얼 정점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가을 끝자락의 분위기를 담은 사진으로 팬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윈터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단풍잎이 흩날리는 길거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베이지색 패딩과 체크 머플러, 니트 스커트로 따뜻하면서도 내추럴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단풍잎이 가득 깔린 거리와 고즈넉한 돌담길, 강가 풍경 등과 어우러지며 계절의 정취를 한껏 담아냈다.

윈터는 벤치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나뭇잎을 머리에 얹은 채 앉아 있는 포즈 등으로 특유의 청순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차분한 표정과 함께 연출된 앵글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자아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에스파는 데뷔 5주년을 맞은 지난 17일 열린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의 솔로곡 4곡을 음원으로 발매했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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