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제로베이스원, '팬스 초이스' 상 수상… "소방관분들 무탈하시길" ('2025 마마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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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와 제로베이스원이 '2025 마마 어워즈'에서 '팬스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
배우 박형식이 '팬스 초이스' 여섯 번째 수상자로 제로베이스원을, 일곱 번째 수상자로는 에스파를 호명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소감에 앞서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애도의 말씀 전해드린다"며 "작년에 이어 받게 됐다. 뜻깊은 상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이 상이 주는 의미 잊지 않고,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제로베이스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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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에스파와 제로베이스원이 '2025 마마 어워즈'에서 '팬스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
28일 홍콩의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개최됐다.
배우 박형식이 '팬스 초이스' 여섯 번째 수상자로 제로베이스원을, 일곱 번째 수상자로는 에스파를 호명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소감에 앞서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애도의 말씀 전해드린다"며 "작년에 이어 받게 됐다. 뜻깊은 상 받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이 상이 주는 의미 잊지 않고,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제로베이스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스파는 "우선 팬들이 보내주신 사랑으로 값진 사랑 받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며 "최근 화재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고 했다. 특히 중국인 멤버 닝닝이 중국어 수상 소감과 함께 참사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며 "소방관분들 모두 다 무탈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25 마마 어워즈'는 '어-흥(UH-HEUNG)'이라는 콘셉트로,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다양한 지역, 인종, 문화 속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외침을 담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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