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홍콩 화재 참사 애도‥닝닝 “소방관들 무탈하시길” 뭉클 소감[2025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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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수상 소감 중 홍콩 화재 참사 피해자들을 애도하고 소방관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카리나는 "값진 상 받게 해주신 마이(에스파 팬덤명)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에스파 될 테니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최근 화재 사고로 인한 피해자 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 전하고 싶다.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분들도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진심으로 기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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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가 수상 소감 중 홍콩 화재 참사 피해자들을 애도하고 소방관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11월 28일 오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는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개최됐다.
에스파는 팬스 초이스 부문을 수상했다. 카리나는 “값진 상 받게 해주신 마이(에스파 팬덤명)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에스파 될 테니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최근 화재 사고로 인한 피해자 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말씀 전하고 싶다.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분들도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진심으로 기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닝닝은 “이렇게 지지해 주신 분들 감사하다. 여러분의 인정을 받는 것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더 많은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 이번 화재 사고로 인해서 희생을 당하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 그리고 소방관 분들 모두 무탈하시기를 바라겠다. 모든 분이 다 평안하시기를 바라겠다”라고 애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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