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 멀티골...포항, 빠툼 2-0 제압하고 ACL2 16강 진출 확정!
노찬혁 기자 2025. 11. 28. 22:35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빠툼 유나이티드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포항은 27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ACL2 H조 5차전에서 빠툼을 2-0으로 제압했다.
포항은 황인재, 신광훈, 박승욱, 박찬용, 주닝요, 기성용, 어정원, 한현서, 안재준, 이호재, 조르지를 선발로 내세웠다. 벤치에는 윤평국, 김동진, 백성동, 전민광, 박수빈, 조상혁, 김인성, 조재훈, 황서웅, 강민준, 이동협, 이창우가 대기했다.
전반 43분 포항이 선제골을 만들었다. 신광훈이 오른쪽 측면에서 낮게 전달한 크로스를 이호재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문을 열었다.

이호재는 후반 9분 추가골까지 터뜨리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주닝요가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포항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공격적인 흐름을 유지했으나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2-0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승리로 포항은 승점 10점(3승 1무 1패)을 기록하며 최소 조 2위를 확보,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빠툼은 2승 3패(승점 6점)로 탈락이 확정됐다.
포항은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값진 16강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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