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타던 이준혁♥장도연, 두달만 재회‥핑크빛 미뤄두고 “송구스러운 마음”[2025 MAMA]

이하나 2025. 11. 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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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5 MAMA AWARDS’ 생중계 캡처
사진=‘2025 MAMA AWARDS’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준혁, 장도연이 시상식에서 재회했다.

11월 28일 오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는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준혁, 장도연은 GLOBAL TREND SONG(글로벌 트렌드 송)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장도연은 “시상을 위해 이 무대에 섰다. 송구스러운 마음이 먼저 든다. 이번 참사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위해서, 홍콩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 온 마음으로 기도하겠다”라고 홍콩 화재 참사 피해자를 애도했다.

이준혁과 장도연은 ‘살롱드립’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며 많은 누리꾼들을 설레게 했다. 영상 공개 후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지난 9월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사회자로도 호흡을 맞췄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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