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전현무, ‘결혼’ 곽튜브 향한 부러움..“타이밍 놓쳐서 이렇게 돼” (‘전현무계획3’)[순간포착]

박하영 2025. 11. 28.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결혼은 타이밍'이라는 장희진 말에 공감했다.

2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장희진과 김형묵이 강원도 속초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은 타이밍이라는 말에 곽튜브는 "여기 있으니까 제가 너무 빨리 간 느낌이 든다. 적정한 나이에 갔는데도"라고 했고, 장희진은 "아니다 잘 갔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결혼은 타이밍'이라는 장희진 말에 공감했다. 

28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장희진과 김형묵이 강원도 속초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제 옹심이 식당을 찾은 네 사람.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전현무는 김형묵을 향해 “저랑 성향이 되게 비슷하다. 말하는 거 좋아하고 사람 많이 안 만나고. 친한 사람 있으면 또 말 많이 하고. 혼자 살고”라고 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전현무는 곽튜브를 가리키며 “얘 빼고 다 미혼 아니냐. 제일 어린 녀석이 결혼하고”라고 한숨을 쉬었다. 92년생인 곽튜브가 34살에 결혼했다고 하자 장희진은 “딱 적정한 나이에 갔네. 이때 못 가면 우리처럼 되는 것 같다. 내가 보니까 이 시기를 놓치면”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은 타이밍이라는 말에 곽튜브는 “여기 있으니까 제가 너무 빨리 간 느낌이 든다. 적정한 나이에 갔는데도”라고 했고, 장희진은 “아니다 잘 갔다”라고 답했다.

반면 전현무는 장희진 말에 공감하며 “그 말이 맞다. 이 시기를 놓쳐서 이렇게 됐다”라고 씁쓸해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