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K에 떨어진 '던전밥' 파티... 요리·전투·전략 결합한 색다른 모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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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인기 애니메이션 '던전밥'의 세계가 리릴리스 게임즈의 오픈필드 RPG 'AFK_새로운 여정'에 첫 등장한다.
릴리스 게임즈가 자사 오픈필드 방치형 RPG 'AFK: 새로운 여정'에 인기 애니메이션 '던전밥' 파티를 정식 투입하며 대규모 협업 이벤트에 돌입했다.
릴리스 게임즈 측은 "원작 팬이 가장 기대하는 '마물 요리'를 AFK 전투 전략의 새로운 축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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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로 요리해 전투력 강화… 원작 재현한 신규 시스템
접속만 해도 영웅 지급… 한정 보상으로 팬심 공략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인기 애니메이션 '던전밥'의 세계가 리릴리스 게임즈의 오픈필드 RPG 'AFK_새로운 여정'에 첫 등장한다. 모험·전투·요리를 결합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원작의 '마물 요리'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AFK 특유의 전략 시스템을 강화해 팬들에게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던전에서 에스페리아로 떨어진 모험가들… 첫 세계관 교차 콜라보 개시
릴리스 게임즈가 자사 오픈필드 방치형 RPG 'AFK: 새로운 여정'에 인기 애니메이션 '던전밥' 파티를 정식 투입하며 대규모 협업 이벤트에 돌입했다. 이번 콜라보는 11월 28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원작 속 라이오스·마르실·칠책·센시가 '던전에서 지상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여정'의 연장선에서 에스페리아 대륙으로 이동하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갑작스런 공간 왜곡으로 낯선 세계에 떨어진 모험가들은 대마법사 멀린과 함께 새로운 전투와 탐험에 나서며, AFK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마물 식재료 수집해 요리하는 '던전밥식 전투' 구현… 신규 던전·버프 시스템도 탑재
이번 협업의 핵심은 '던전밥' 특유의 요리 설정을 게임 내 전투 시스템으로 끌어온 점이다. 유저는 전투로 획득한 식재료를 조합해 요리를 만들고, 이를 활용해 아군에게 각종 버프를 제공할 수 있다.
콜라보 전용 던전은 원작의 미궁 구조를 재현한 다층 구조로 설계됐으며, 각 층마다 등장 몬스터의 성향에 따라 다른 보상이 주어진다. 릴리스 게임즈 측은 "원작 팬이 가장 기대하는 '마물 요리'를 AFK 전투 전략의 새로운 축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라이오스·마르실 한정 영웅 등장… 접속만 해도 무료 소환 30회 제공
업데이트와 함께 원작 주인공 라이오스와 엘프 마법사 마르실은 각각 SR·SSR 한정 영웅으로 등장했다. 라이오스는 마물을 처치해 식재료를 모으고 이를 통해 아군을 강화하는 '요리 전사' 콘셉트로 구현됐다. 궁극기는 갑옷을 소환해 함께 전투하는 '움직이는 갑옷·검돌이' 기술이다. 마르실은 지속 캐스팅을 통해 에너지 회복과 속도를 높이며, '하늘을 나는 은빛 날개'로 스카이 피시를 소환해 적을 공격하는 강력한 마법 영웅으로 묘사됐다.
이와 함께 접속만 해도 던전밥 전용 무료 모집 30회, 누적 로그인 시 라이오스·마르실 지급 등 파격적인 보상도 제공한다. 라이오스는 지원 혜택으로 '신화+' 등급까지 육성할 수 있다.
'모험 속 식사' 감성, 게임 전략으로 재탄생… 팬·유저 모두 겨냥한 공동 세계관 확장
이번 콜라보는 원작의 핵심 정체성인 '요리가 곧 생존'이라는 설정을 AFK의 전략성과 결합해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재해석한 점이 가장 큰 차별점으로 꼽힌다.
단순 캐릭터 추가에 그치지 않고, 원작의 세계관과 게임 고유의 메커니즘을 연결해 즐길 요소를 확대한 것이다.
릴리스 게임즈는 "유저가 직접 식재료를 모으고, 요리하고, 그 결과가 전투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경험은 이번 콜라보에서만 만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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