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기부’ 아이브, 글로벌 트렌드송까지 휩쓸어…벌써 3관왕[2025 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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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마 어워즈'에 앞서 홍콩 화재 참사 복구를 위해 50만 홍콩 달러(약 1억원)를 기부한 아이브가 3관왕에 올랐다.
28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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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는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가 열렸다. 시상식 호스트로는 배우 박보검이 나섰다.
이날 아이브는 팬스 초이스, 페이보릿 글로벌 퍼포머에 이어 ‘레블 하트(REBEL HEART)’로 글로벌 트렌드송까지 수상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아이브는 “뜻 깊은 상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앨범으로 좋은 영향드리는 아티스트가 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5 마마 어워즈’는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다양한 지역·인종·문화 속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외침을 담은 ‘어-흥(UH-HEUNG)’을 콘셉트로 정했다.
시상식 첫날에는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범접, 엔하이픈, 하츠투하츠, 아이들, 아이브, 미야오, NCT 위시, 슈퍼주니어, 트레저, 투어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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