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BNK, 우리은행에 54-45 승리…공동 2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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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BNK는 28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54-45 승리를 거뒀다.
우리은행에선 김단비가 14점 9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을 펼쳤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은 두 팀의 맞대결로 이목을 끌었는데, 챔피언에 올랐던 BNK가 또 한 번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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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의 김소니아. (사진=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newsis/20251128210313491irwf.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BNK는 28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54-45 승리를 거뒀다.
2승1패를 기록한 BNK는 부천 하나은행과 함께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1위 청주 KB국민은행(3승)과는 1게임 차다.
패배한 우리은행은 1승3패를 기록, 인천 신한은행과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BNK에서는 김소니아가 14점 10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이소희가 16점을, 박혜진이 12점 9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으로 힘을 보탰다.
우리은행에선 김단비가 14점 9리바운드의 더블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을 펼쳤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은 두 팀의 맞대결로 이목을 끌었는데, 챔피언에 올랐던 BNK가 또 한 번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은 홈팀이 3점 차로 앞서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원정팀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3쿼터에 경기를 뒤집은 데 이어, 4쿼터에 쐐기를 박으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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