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뺏긴 kt, 보상선수로 '한화 필승조' 한승혁 지명

이명노 2025. 11. 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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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가 한화로 떠난 강백호의 FA 보상선수로 한화의 필승조였던 강속구 투수 한승혁을 지명했습니다.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강속구 투수 한승혁을 데려와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FA 자격 취득까지 단 한 시즌 남았지만, 계투진이 헐거워진 kt는 즉시 전력감으로 한승혁을 최상의 카드로 판단했습니다.

한편 두산은 이영하에 이어 또 다른 내부 FA 투수 최원준과도 계약하면서 예년과는 달리 스토브리그에서 FA를 잡는 데만 186억 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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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프로야구 kt가 한화로 떠난 강백호의 FA 보상선수로 한화의 필승조였던 강속구 투수 한승혁을 지명했습니다.

◀ 리포트 ▶

강백호가 한화로 이적한 뒤 김현수와 최원준을 영입하면서 타선의 공백을 메운 kt.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강속구 투수 한승혁을 데려와 불펜을 보강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제구 문제를 잡으면서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했고, 올해는 팀 내 홀드 공동 1위에 올랐는데요.

FA 자격 취득까지 단 한 시즌 남았지만, 계투진이 헐거워진 kt는 즉시 전력감으로 한승혁을 최상의 카드로 판단했습니다.

한편 두산은 이영하에 이어 또 다른 내부 FA 투수 최원준과도 계약하면서 예년과는 달리 스토브리그에서 FA를 잡는 데만 186억 원을 썼습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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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재환

이명노 기자(nirvan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291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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