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펭귄 학대 의혹 "출연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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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셰프'가 동물 학대 의혹을 해명했다.
최근 공개한 3회 예고편에선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그룹 '엑소' 수호, 배우 임수향, 채종협이 남극 특별 보호 구역 '펭귄마을'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극에선 연구 목적이 아닌 이상 펭귄을 만지는 게 금지, 남극환경보호위원회에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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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남극의 셰프'가 동물 학대 의혹을 해명했다.
MBC는 28일 "펭귄 꼬리를 들어 올린 사람은 출연자가 아닌 연구원이다. 출연진은 사전에 주의를 받고, 전혀 접촉하지 않았다"며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달 1일 남극의 날을 맞아 오후 10시50분부터 3·4회 연속 내보낼 예정이다.
최근 공개한 3회 예고편에선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그룹 '엑소' 수호, 배우 임수향, 채종협이 남극 특별 보호 구역 '펭귄마을'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가 펭귄 꼬리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 포착, '동물 학대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남극에선 연구 목적이 아닌 이상 펭귄을 만지는 게 금지, 남극환경보호위원회에 신고가 접수됐다.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 돼 살아가는 월동대원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는 과정을 담았다. 24일 방송한 2회에서 백종원은 남극 세종기지 근무 대원들에게 일본식 닭요리 '치킨난반'을 대접했는데, 더본코리아가 지난해 4월 서울 신사동에 문을 연 PPL 식당 메뉴 '닭튀김정식'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더본코리아는 "방송 메뉴와 브랜드 홍보는 전혀 연관이 없다. 지나친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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