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결합 심사 착수

2025. 11. 28. 2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 신고를 접수하고 심사 절차에 착수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기업결합 심사 기간은 신고일로부터 30일이고, 필요한 경우 90일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자료가 미흡할 경우를 고려해 실제 120일을 넘겨 결론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기업결합 신고를 접수하고 심사 절차에 착수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국내 대표적인 거대 디지털 플랫폼 기업 간 결합이므로,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제한성, 소비자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면밀히 심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결합 심사 기간은 신고일로부터 30일이고, 필요한 경우 90일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자료가 미흡할 경우를 고려해 실제 120일을 넘겨 결론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서 지난 26일 네이버는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내용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