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故김새론 사태 속 대표 바뀌었다 "금융권 출신, 경영 역량 강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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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대표가 바뀌었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는 9월 15일 새로운 대표이사 김모 씨가 취임했다.
안씨는 지난 3월 김수현의 고(故) 김새론 관련 기자회견에도 동석해 자리를 지킨 바 있다.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으로 데뷔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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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대표가 바뀌었다.
2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는 9월 15일 새로운 대표이사 김모 씨가 취임했다. 김씨는 87년생으로, 금융권 출신으로 알려졌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금융권 출신의 신임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임 대표이사 안모 씨는 지난해 9월 30일부터 올해 9월 15일까지 약 1년 동안 근무하다 회사를 떠났다. 안씨는 지난 3월 김수현의 고(故) 김새론 관련 기자회견에도 동석해 자리를 지킨 바 있다.
김수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으로 데뷔 이래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새론과 교제한 것은 사실이지만 미성년자 시기는 아니었다고 반박했고, 김새론 유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자 운영자를 상대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새론의 유족은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맞고소하며 갈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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