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동해고속도로서 승용차가 싸인카 들이받아 20대 운전자 숨져
최현정 2025. 11. 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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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동해고속도로서 승용차가 싸인카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가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8일 오전 10시 6분쯤 강릉시 사천면 동해고속도로 삼척방향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멈춰 있던 싸인카(차선 변경을 알리는 차량)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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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사과농장서 화재도
▲ 28일 오전 10시 6분쯤 강릉시 사천면 동해고속도로 삼척방향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멈춰 있던 싸인카를 들이받았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 28일 오후 2시쯤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의 한 사과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 28일 오전 8시 39분쯤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의 한 사업소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강릉 동해고속도로서 승용차가 싸인카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가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8일 오전 10시 6분쯤 강릉시 사천면 동해고속도로 삼척방향에서 2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멈춰 있던 싸인카(차선 변경을 알리는 차량)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어 오전 11시 38분쯤 화천군 사내면 삼일계곡 쉼터 인근에서 SUV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60대 동승자가 크게 다치고 7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화재도 이어졌다. 같은 날 오후 2시쯤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의 한 사과농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1동 150㎡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앞선 오전 8시 39분쯤 철원군 철원읍 율이리의 한 사업소 야적장에서 불이 나 쓰레기와 차수막이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자연발화로 인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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