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구♥정보민, 연애 전선에 이상 기류…충격 전개 예고 ('마지막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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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장수 커플 안동구와 정보민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찾아온다.
내일(29일)과 30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마지막 썸머' 9, 10회에서는 등장인물들에게 많은 변화가 포착된다.
'마지막 썸머' 9회는 내일(29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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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장수 커플 안동구와 정보민의 관계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찾아온다.
내일(29일)과 30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마지막 썸머’ 9, 10회에서는 등장인물들에게 많은 변화가 포착된다. 오승택(안동구 분)과 이슬(정보민 분) 커플은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며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들의 사이에도 위험이 감지된다. 9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승택이 슬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는데, 그의 복잡한 감정이 드러난 눈빛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슬 역시 승택의 변화된 모습에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승택은 뜻밖의 말을 하게 되며, 이로 인해 슬에게 큰 충격을 안긴다. 승택이 결정적인 결심을 한 듯 보이는 장면과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슬의 모습은 이들의 관계가 큰 변화를 맞이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도하와 하경의 관계뿐 아니라 서로를 아끼던 장수 커플인 승택과 슬에게도 피할 수 없는 변화가 찾아온다"며 "승택이 던진 말과 그에 따른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향해 나아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마지막 썸머’ 9회는 내일(29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에이스팩토리, 아우터유니버스, KBS2 ‘마지막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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