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된 소유, 168cm 49kg "살이 계속 빠져"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1. 28. 18:07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제 몸무게는요..역대급 인바디에 충격받은 소유? |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 꿀팁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유는 "제가 살이 많이 빠졌지 않나. 바지가 너무 커진 거다. 그래서 오늘은 수선할 바지들을 한번 체크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지 입을 때마다 '내가 살이 많이 빠졌구나' 느낀다. 바지를 입으면 화장실 갈 때 지퍼를 풀 필요가 없다"면서 "그냥 내리고 올리면 된다"라고 달라진 점을 이야기했다.
소유는 다시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겠다고도 했다. 그는 "저는 마른 몸을 선호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소유 추구미가 바뀌었나?' 하는데, 그게 아니라 'PDA' 활동 때문에 뺐는데 계속 빠진다"며 "지금 이멀전시 상황이다. 50kg 밑으로는 절대 떨어지지 않아야 하는데 며칠 전에 몸무게가 49kg이 찍혔다. 이번에 한달살이하러 가서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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