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의 피아니스트] 고전·현대음악 넘나드는 '건반 위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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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뉴얼 액스(사진)는 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미국인 피아니스트다.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1974년 이스라엘에서 열린 제1회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을 때다.
한국에선 이 듀오가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팀을 이뤄 트리오로 활약하기도 했다.
액스는 요요마,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실내악 버전으로 녹음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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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뉴얼 액스

이매뉴얼 액스(사진)는 고전음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미국인 피아니스트다. 소니클래식 전속 아티스트로서 깔끔한 기교와 화사한 색감을 담은 연주로 많은 팬을 두고 있다.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1974년 이스라엘에서 열린 제1회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을 때다. 그는 첼리스트 요요마와 50년 넘게 실내악 듀오로 활동한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에선 이 듀오가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팀을 이뤄 트리오로 활약하기도 했다.
액스는 요요마,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실내악 버전으로 녹음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액스는 지난 27~28일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서울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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