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이용식, 평창동 집 발칵 뒤집혔다...7개월 손녀 이엘 '뒤집기·직립'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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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이용식이 평창동 집이 온통 육아용품으로 꽉 찼지만 손녀 이엘이를 보며 행복에 빠졌다.
이날 이용식이 사는 평창동 집, 이엘이는 뒤집기도 손쉽게 하며 옹알이를 하는 등 혼자서도 씩씩하게 놀았다.
점퍼루에 올라 서 있는 이엘이를 보며 할아버지 이용식은 "'내가 뭐하는 거지?' 하고 서있는 거다"라며 빵 터졌다.
이용식은 "몇개월 됐는데 섰냐"라며 발달속도가 남다른 손녀 이엘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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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할아버지 이용식이 평창동 집이 온통 육아용품으로 꽉 찼지만 손녀 이엘이를 보며 행복에 빠졌다.
28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원이엘의 하루를 순삭시키는 고마운 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이용식이 사는 평창동 집, 이엘이는 뒤집기도 손쉽게 하며 옹알이를 하는 등 혼자서도 씩씩하게 놀았다.
이제 제법 의사를 표현할 줄 아는 이엘이는 뭐가 답답한지 힘차게 옹알이를 하며 자기 표현을 해 아빠 원혁을 흐뭇하게 했다.

점퍼루에 올라 서 있는 이엘이를 보며 할아버지 이용식은 "'내가 뭐하는 거지?' 하고 서있는 거다"라며 빵 터졌다.
이용식은 "몇개월 됐는데 섰냐"라며 발달속도가 남다른 손녀 이엘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이 예쁜 얼굴을 어떻게 하냐. 찍어라"라 호들갑을 떨었고 할아버지를 쏙 빼닮은 손녀 이엘이는 우렁찬 성량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날 저녁, 막간 가족회의가 열렸다. 바로 집안 청결과 위생을 더 신경써야 한다는 것. 이용식은 "애기가 엎드려서 그냥 기어다니는 게 아니라 입이 바닥에 닿는다" 했고 "물걸레도 너무 힘들다"며 집안일의 힘듦을 호소했다.
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가수 원혁은 지난해 4월 결혼,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이용식은 손녀와 더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다며 19kg을 감량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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