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00평 별장에 쏟아부은 돈 “상하수도·전기까지 다 연결”(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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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500평 홍천 별장의 장단점을 꼽았다.
지난 1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한혜진이 홍천에 별장을 지은 이유를 밝혔다.
한혜진은 앞서 홍천에 500평대 별장을 짓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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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한혜진이 500평 홍천 별장의 장단점을 꼽았다.
지난 1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한혜진이 홍천에 별장을 지은 이유를 밝혔다.
실제 어머니가 닭을 키운다는 한혜진은 “어머니가 어머니 댁에서 키우셨다. 닭이 계속 크고, 또 알을 낳지 않나. 알이 너무 많아서 감당 안 돼서 주변에 나눠주고 제가 서울로 가져와도 감당이 안 되더라”고 전했다.
한혜진은 앞서 홍천에 500평대 별장을 짓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별장을 지은 이유를 묻자 한혜진은 “약간 충동적인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제가 아무리 사고를 쳐도 집에서 말릴 사람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엄마가 집에 제가 눌러앉아서 며칠 동안 안 가니까 저를 되게 불편해 하는 거다”라며 “엄마의 루틴을 제가 다 깨고 있다는 한참 뒤에 알아서 그때부터 엄마 집 주변 반경으로 5km 안에 땅을 꽤 오랫동안 계속 보러 다녔다”라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엄마와 함께 별장에 700장의 잔디 블록을 직접 깔았다. 김숙은 “엄마 일만 더 늘어난 거잖아”라고 지적했고, 주우재도 “누나의 별장으로 루틴이 더 망가진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김숙은 “별장 하나 갖는 게 다 꿈이지 않나. 별장의 장단점이 뭔가”라고 물었다. 한혜진은 “제가 생활권에서 벗어나서 도피처 같은 느낌이 있다. 거기서는 일 생각이 별로 안 나고 할 게 너무 많아서 잡생각이 안 난다. 단점은 돈을 되돌릴 수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거기 땅이 상하수도랑 전기가 하나도 없는 감자밭이었다. 우물 파고 전기 깔고, 상하수도 다 연결했다”라고 추가적인 예산이 많이 들었음을 밝혔다. 홍진경은 “제일 좋은 건 지인이 이런 별장 가진 거다”라고 말했고, 한혜진은 “주변 사람한테도 그냥 쓰라고 한다”라며 홍진경도 흔쾌히 초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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