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윤채경 열애설 질문에 '당황'… "넘어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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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37)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29)과의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28일 이용대는 MBN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하지만 한 차례 더 질문이 이어지자 이용대는 당황한 듯 웃으며 "오늘은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이니 넘어가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이용대와 윤채경의 열애설은 지난 19일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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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용대는 MBN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윤채경과의 열애설 이후 첫 공식 석상이다. 이날 이용대는 '경기 외적인 요인 때문에 지장은 없느냐. 집중 못 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도 있다'는 질문에 "외적인 요인이 지장을 준 건 없다. 최근 손가락이 골절됐는데 다른 생각 안 하고 (배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한 차례 더 질문이 이어지자 이용대는 당황한 듯 웃으며 "오늘은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이니 넘어가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이용대와 윤채경의 열애설은 지난 19일 확산했다. 당시 윤채경 소속사 PA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러나 1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으며 현재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스포츠 예능이다. '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창단해 일본 연예인 배구단과의 국가대항전을 목표로 대장정을 하는 여정을 그린다. 오는 30일 밤 9시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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