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우렁찬 장남 구호에...이재용 답변은 [현장영상+]
YTN 2025. 11. 28. 15:5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인 이지호(24)씨가 11주에 걸친 교육을 마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습니다.
임관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어머니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참석했습니다.
임관 장교 계급장 수여식 때는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아들 지호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줬습니다.
지호씨는 두 사람을 향해 경례 후 임관 신고를 했고, 이 회장과 홍 명예관장도 경례로 화답했다. 이 회장은 지호씨에게 "수고했어"라고 격려했습니다.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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