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애니 母'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친분 "초등학교 때부터 알아"

김가영 2025. 11. 28.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서진이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이서진은 애니의 아버지에 대해 "얘네 아빠가 어릴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고 관심 있는 것도 많다"며 "기타도 친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있는데 똑같은 기타를 선물로 줬다. 그 기타를 좋아하니까 가지라고 했다"고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데프, '비서진'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28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 측은 올데이프로젝트의 출연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날 애니는 이서진의 얼굴에 흉터가 있다면서 우찬에게 “우리 집에서 잠들면 아빠 소파에서 자라고 하지 않았나. 그걸 실천하시다가 소파에서 떨어지져서 상처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서진은 “애니의 엄마는 출장 가서 안계시고 애니의 아빠랑 둘이 먹다가 ‘잔다’ 그러고 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애니 아빠가 ‘형 얼굴 왜 그래’라고 했다. 애니도 집에 있었는데 ‘오! 피난다’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우찬은 “(애니 아버지와는)어릴 때부터 친구였나”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내가 대학생일 때 고등학생이었다. 그때 처음 만났다”며 “애니 엄마는 초등학교 때부터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서진은 애니의 아버지에 대해 “얘네 아빠가 어릴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고 관심 있는 것도 많다”며 “기타도 친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있는데 똑같은 기타를 선물로 줬다. 그 기타를 좋아하니까 가지라고 했다”고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애니의 엄마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 아빠는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