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애니 母'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친분 "초등학교 때부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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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이서진은 애니의 아버지에 대해 "얘네 아빠가 어릴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고 관심 있는 것도 많다"며 "기타도 친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있는데 똑같은 기타를 선물로 줬다. 그 기타를 좋아하니까 가지라고 했다"고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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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다.

이날 애니는 이서진의 얼굴에 흉터가 있다면서 우찬에게 “우리 집에서 잠들면 아빠 소파에서 자라고 하지 않았나. 그걸 실천하시다가 소파에서 떨어지져서 상처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서진은 “애니의 엄마는 출장 가서 안계시고 애니의 아빠랑 둘이 먹다가 ‘잔다’ 그러고 잤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애니 아빠가 ‘형 얼굴 왜 그래’라고 했다. 애니도 집에 있었는데 ‘오! 피난다’라고 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우찬은 “(애니 아버지와는)어릴 때부터 친구였나”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내가 대학생일 때 고등학생이었다. 그때 처음 만났다”며 “애니 엄마는 초등학교 때부터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서진은 애니의 아버지에 대해 “얘네 아빠가 어릴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아는 것도 많고 관심 있는 것도 많다”며 “기타도 친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있는데 똑같은 기타를 선물로 줬다. 그 기타를 좋아하니까 가지라고 했다”고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애니의 엄마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 아빠는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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