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동혁, 대구 장외집회서 "계엄 책임 통감" 메시지 낸다...'사과 논란' 후 첫 입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에서 확산하는 '계엄 사과' 논란 이후 처음으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8일) 오후 4시 대구 동성로에서 열릴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비상계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를 주제로 지난 22일 부산·울산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장외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에서 확산하는 '계엄 사과' 논란 이후 처음으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8일) 오후 4시 대구 동성로에서 열릴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비상계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메시지는 당 안팎에서 '계엄 사과' 여론에도 침묵하던 지도부가 준비하는 '계엄 1년' 메시지의 첫 스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를 주제로 지난 22일 부산·울산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장외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대전과 강원을 거쳐, 추경호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예정된 다음주 2일 경기 용인까지 차례로 방문해 지지층 결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노하린 기자 noh.halin@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혁, 대구 장외집회서 ″계엄 책임 통감″ 메시지 낸다…'사과 논란' 후 첫 입장
- ″전한길은 하나님이 보낸 선물″…윤석열 옥중 편지
-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속 ‘마마 어워즈’, 예정대로 개최
- 청주 장기실종 여성 살해범 '사이코패스 검사' 받는다
- 국민연금 월 최고 318만 원…20년 부으면 평균 112만원
- '77년만 최악 참사' 홍콩 화재 원인은 '이것'? [포크뉴스]
- '신민아 그림· 김우빈 글'…직접 만든 청첩장 공개
- 오세훈 ″이준석과 연대 논의…장동혁 대표도 동의″
- '히틀러' 꼬리표 뗀 나미비아 의원, 그런데…
-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