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출신 닝닝, '사망자 94명'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에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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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얼빈 출신인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에 두 손을 모았다.
닝닝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모두 안전에 유의하시고, 소방관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희생자 분들을 위해 묵념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에 조의를 표했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2시 52분쯤 북부 타이포 구역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인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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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중국 하얼빈 출신인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에 두 손을 모았다.
닝닝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모두 안전에 유의하시고, 소방관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희생자 분들을 위해 묵념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홍콩 아파트 대형 화재에 조의를 표했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2시 52분쯤 북부 타이포 구역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인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홍콩 소방당국은 이 화재로 28일 오전 6시 기준 모두 9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는 8개 동으로 구성됐다. 2,000가구에 약 4,600여명의 입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7개동이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로 28일(오늘) 개최 예정인 CJ ENM의 K팝 시상식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는 폭죽 등 특수효과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 현지 애도 분위기에 맞춰 레드카펫을 취소하고 추모의 시간을 따로 마련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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