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이재용·母 임세령 앞에서 '늠름'...범삼성가 최초 장교 탄생 순간 [현장영상+]
YTN 2025. 11. 28. 14:5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 등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이 11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28일 해군 장교로 정식 임관했습니다.
이씨는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 지휘를 했습니다.
남자 62명·여자 21명 등 83명의 139기 후보생 전체를 통솔하는 '대대장 후보생'으로서 지휘를 맡았습니다.
이날 임관식에는 아버지 이재용 회장과 함께 할머니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고모인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이 참석습니다.
어머니인 임세령 부회장과 외할머니인 박현주 상커뮤니케이션즈 부회장,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도 참석해 이씨의 임관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전한길, 하나님이 보낸 귀한 선물" 옥중편지
- 북한의 '짝퉁' 스타벅스...커피 3잔에 1만 2천원? [지금이뉴스]
- "국민연금 월 최고 318만원"...20년 부으면 평균 112만 원 수령
- 캄보디아 한국인 대학생 살인 주범 리광호, 현지서 체포
- "재정에 도움될 것"...루브르, 결국 관광객에 초강수 [지금이뉴스]
- 이재용 베이징쇼핑몰 목격담 中서 화제...바이두 '실검' 올라
- 젠슨황,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출시 예고...차세대 슈퍼칩도 공개
- "닭장보다 좁아, 무릎도 못 펴"...캐나다 항공사 좌석 논란
- [단독] 경찰, '통일교 의혹' 송광석 전 UPF 회장 자택 압수수색...보완수사 요구 이틀 만
- 다리 ’절뚝’ 마두로, 부인은 눈에 ’멍’..."나는 결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