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신장 재이식 100일만 또 입원+수술한 ♥박지연에 “더 좋은 사람 될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이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아버지로부터 신장을 기증받았으나 이식받은 신장이 망가져 수년간 투석 치료를 받았다.
박지연은 지난 8월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기증자는 친오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이식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박지연은 11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남편이 그랬다. 당신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내가 더 좋은 사람 될게요. 입원중이라 사진으로 받아봤지만 바쁜 와중에 따뜻한 너희 고마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지인들이 보낸 꽃다발이 담겨 있다. 해당 꽃다발엔 "다시 태어난 지 100일을 축하해요. 내일 수술 잘 마치고 나서 우리 데이트 해요.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백일동안 고생 많았다! 건강한 모습으로 얼굴 볼 수 있길 바라. 많이 보구파!"라는 지인들의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손편지도 꽂혀 있다. 박지연의 건강을 바라는 지인들의 진심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살 연하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 아버지로부터 신장을 기증받았으나 이식받은 신장이 망가져 수년간 투석 치료를 받았다. 박지연은 지난 8월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기증자는 친오빠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퇴’ 표승주, 코트로 돌아왔지만 작별…“김연경 감독 진심 존경”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단독] 가수 박선주 오늘(26일) 부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강레오 장인상
- 자이언티, 싸구려 임플란트 했다가 짤 박제 속상 “돈 들여 다시 했다”(라스)
- 강부자♥이묵원, 40여년 만 청담동 떠나나 “너무 넓어, 이사갈 것”(숙스러운미숙씨)
- 故 이순재 “심장박동기 삽입 신구, 박근형 화이팅!”…먼저 떠난 큰형님의 ‘꽃할배’ 응원 ‘
- 김희철, 결혼했던 前아내와 11년만 재회 “오래오래 보자”
- 문원, 잘산다더니 신지 생일에 명품 어그부츠+31만원 오마카세 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