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마지막썸머’ 비하인드컷 보니...훈훈 비주얼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1. 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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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이 '마지막 썸머' 촬영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에서 이재욱은 송하경(최성은 분)의 17년 지기 소꿉친구이자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도하로 분한 이재욱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재욱은 천재 건축가 도하로 완벽하게 스며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그려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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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사진|로그스튜디오
배우 이재욱이 ‘마지막 썸머’ 촬영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극본 전유리)에서 이재욱은 송하경(최성은 분)의 17년 지기 소꿉친구이자 천재 건축가 백도하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도하로 분한 이재욱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 시절의 풋풋한 모습부터 어른이 된 현재의 날카로운 눈빛까지 자연스럽게 연출해 인물에 생동감을 더했다.

이재욱. 사진|로그스튜디오
이재욱. 사진|로그스튜디오
또 다른 사진에는 목장갑과 흙먼지가 묻은 작업복 차림의 도하와 헬멧을 착용하고 현장을 누비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드러났다. 거친 현실 속에서도 차분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재욱은 천재 건축가 도하로 완벽하게 스며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그려 나가고 있다. 더불어 17년 지기 소꿉친구 하경과 티키타카 케미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하고 있다.

이재욱은 12월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프로로그 인 서울’을 개최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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