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대표, 1년 만 퇴사 “금융권 출신 대표 선임, 경영 역량 강화 위해”[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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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안성수 대표가 회사를 떠났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1월 28일 뉴스엔에 "당사는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금융권 출신의 신임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지난 3월 31일 진행된 김수현의 기자회견장에 동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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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안성수 대표가 회사를 떠났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1월 28일 뉴스엔에 "당사는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금융권 출신의 신임 대표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안성수 전 대표는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약 1년 간 역임한 후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전 대표는 지난 3월 31일 진행된 김수현의 기자회견장에 동석하기도 했다.
한편 고(故) 김새론의 유족은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 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김수현 측은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했으며 유족 측의 증거에 대해 "편집된 가짜 증거"라고 반박했다.
현재 양측은 형사, 민사상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에 대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죄로 고소하고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도 접수했다. 유족은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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