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서울시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 ‘7년 연속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는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 식품안전 기본 조례'에 따라 실시됐다.
식중독 예방 및 신속 대응,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및 관리,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안심식당 운영 등 23개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평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봉구는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해 7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 식품안전 기본 조례’에 따라 실시됐다. 평가 기간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다.
식중독 예방 및 신속 대응,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및 관리,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안심식당 운영 등 23개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평가했다. 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이번에 우수 구로 선정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가 식품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것에 대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문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너무 예뻐…전인화 딸 최초공개 “공들인 얼굴” 성형 인정
- 이웃 ‘핏불테리어’ 3마리 돌보던 20대女 숨진 채 발견… ‘충격’
- 김우빈 글♥신민아 그림…직접 만든 청첩장엔 ‘사랑 가득’
- ‘54세 미혼’ 박소현 “좋은 남자 만나 팔자 바꾸고 싶었다”
- 미용사 된 이지현 ‘난치병’ 고백…“긴 시간 병원 치료받아야”
- ‘이숙캠’ 아내 “남편, 베이비시터와 불륜…첫째가 목격”
- “사람 아냐” 백혈병 남편 구하려 ‘남친들’ 피 뽑은 女 발각
- “16명이 피자 5판? 꺼져라”…관광객에 ‘막말’ 퍼부은 피자집 주인, 결국
- 25㎏ 찌웠다 빼면 돈벼락?…하루 1만kcal 먹던 30세 충격 사망
- “세계 최강 여성” 칭호, 하루 만에 박탈…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