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주먹 맞아 '피투성이' 상태로 목격됐다…심각한 상황 ('아이엠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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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2회에서는 첫 번째 파이트, 1 대 1 결정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1976년생 배우 장혁의 나이를 뛰어넘은 도전이 펼쳐진다.
'아이 엠 복서'는 계속해서 진행되는 1 대 1 결정전과 함께 '만 48세'인 배우 장혁이 나이를 뛰어넘은 도전을 선보인다.
오늘 2회에서는 첫 번째 파이트인 1 대 1 결정전이 계속되며, 1976년생 배우 장혁과 1999년생 배우 이도운의 대결이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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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28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2회에서는 첫 번째 파이트, 1 대 1 결정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1976년생 배우 장혁의 나이를 뛰어넘은 도전이 펼쳐진다. 장혁의 절친인 김종국은 경기 전부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치고, 예고편에서는 장혁이 피를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아이 엠 복서'는 계속해서 진행되는 1 대 1 결정전과 함께 ‘만 48세’인 배우 장혁이 나이를 뛰어넘은 도전을 선보인다. 김종국은 “미치겠네 진짜”라며 절친 경기에 긴장감을 드러내고 있다. 대한민국 최강 피지컬들의 살벌한 빅 매치 결과도 공개된다. 명현만의 대포알 펀치를 맞은 정다운은 각성해 분위기를 반전할지 기대된다.
'아이 엠 복서'는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월드와이드 9위를 기록하며 한국 순위 1위에 등극하여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복서들의 허를 찌른 두 번째 파이트, 6 대 6 펀치 레이스에서는 마스터 마동석이 깜짝 놀란 초박빙 승부가 펼쳐진다.
‘아이 엠 복서’가 심장이 뜨거워지는 복서들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 2회에서는 첫 번째 파이트인 1 대 1 결정전이 계속되며, 1976년생 배우 장혁과 1999년생 배우 이도운의 대결이 성사된다. 이도운은 3년 동안 복싱 엘리트 선수로 훈련하며 장혁을 보며 액션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전해져 두 복서의 대결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경기 전부터 장혁의 절친인 MC 김종국이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나아가는 장면이 인상 깊다. 예고 영상에서는 장혁이 피를 흘리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피지컬 최강자로 손꼽히는 명현만과 정다운의 대결 결과도 공개된다. 정다운은 지난주 방송에서 명현만의 대포알 펀치를 맞고 주저앉은 바 있다. 과연 눈빛이 달라진 정다운과 명현만이 강렬한 난타전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6 대 6 펀치 레이스의 막이 오른다. 첫 번째 파이트에서 생존한 복서들이 팀을 이루어 진행되며, 100개의 샌드백을 펀치로 떨어뜨려야 한다. 승리 팀은 전원 생존하고 패배 팀은 탈락하게 되는 만큼, 복서들은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마스터 마동석, MC 김종국 및 덱스조차 깜짝 놀랄 초박빙 승부의 주인공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 밤의 떠오르는 예능 강자 tvN ‘아이 엠 복서’는 28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V, tvN '아이 엠 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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