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소유 국내 주택 10만 4천 가구…중국인 소유 56.6%

2025. 11. 28. 12: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 4천65가구로, 작년 말보다 0.15% 늘었습니다.

국내 전체 주택 가운데 외국인 소유 비중은 0.53%입니다.

주택을 가진 외국인은 10만 2천477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2억 6천829만 9천 ㎡로 작년 말 대비 0.1% 증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 365]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 4천65가구로, 작년 말보다 0.15% 늘었습니다.

국내 전체 주택 가운데 외국인 소유 비중은 0.53%입니다.

주택을 가진 외국인은 10만 2천477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7만 5천484가구 비중은 72.5% 였고, 경기도가 4만 794가구로 가장 많았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5만 8천896가구, 56.6%로 가장 큰 비중을 보였습니다.

주택 유형은 아파트와 연립·다세대 등 공동주택이 9만 5천150가구, 단독주택은 8천915가구였습니다.

보유 수는 1채 보유가 93.4%로 가장 많았습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2억 6천829만 9천 ㎡로 작년 말 대비 0.1%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국토 면적의 0.27%입니다.

---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걷기 좋은 길로 알려진 문경새재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르무통 마루'를 정식 오픈했습니다.

르무통은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모토를 앞세워 '편안한 걸음'과 '걷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문경새재에 마련했습니다.

매장은 층별로 휴식과 걷기 경험을 연결하도록 구성됐습니다.

1층에서는 따뜻한 족욕을 즐길 수 있고, 2층은 맨발로 올라 차 한 잔을 마시며 쉬는 공간입니다.

3층에서는 르무통 제품을 착용해 볼 수 있고, 옥상층에서는 실제로 걸으며 문경새재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오픈은 문경시와 르무통이 체결한 관광·경제 활성화 협약의 첫 실질적 결과물로, 지역 관광 확대와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