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이하늬, 두통→소화불량 건강 비법 공개 "아로마 종류별로 들고 다녀"('아침마당')

신영선 기자 2025. 11. 2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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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와 김동욱까지 이하늬의 건강 추천템에 푹 빠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영화 '윗집사람들'의 배우 하정우, 이하늬, 공효진, 김동욱이 출연했다.

하정우는 고민 없이 이하늬의 추천템을 모두 샀다고.

하정우는 "진동 발사는 너무 최고다"고 말했고, 이하늬는 "평소 이런 걸로 관리를 잘 한다. 살려고. 아로마도 종류 별로 다 가지고 다닌다. 소화 안 되거나 두통이 있으면 맞는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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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하정우와 김동욱까지 이하늬의 건강 추천템에 푹 빠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영화 '윗집사람들'의 배우 하정우, 이하늬, 공효진, 김동욱이 출연했다. 코미디언 곽범, 엄지윤도 '옆집사람들' 커플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건강 관리 비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장에 마사지 기계가 많았다는 후문에 하정우는 "하늬 씨가 그런 아이템이 많다. 온열기, 옥장판에 직접 설명을 들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늬는 "제가 판매를 했으면 방판왕이 됐을 거 같다.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 때마다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고민 없이 이하늬의 추천템을 모두 샀다고. 하정우는 "진동 발사는 너무 최고다"고 말했고, 이하늬는 "평소 이런 걸로 관리를 잘 한다. 살려고. 아로마도 종류 별로 다 가지고 다닌다. 소화 안 되거나 두통이 있으면 맞는 제품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김동욱은 "저는 발 마사지를 촬영 내내 가지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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