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등 43곳 2.9억주, 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강수윤 기자 2025. 11. 28. 11:04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43개사 2억9546만주가 다음 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엠앤씨솔루션과 아시아나항공 등 2개사 1억3833만주가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키스트론, 노타, 이노테크큐리오시스, 스카이월드와이드 등 41개사 1억5713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 목적으로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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