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천일고속, ‘고속터미널 개발’ 호재에 25% 급등
김수아 기자 2025. 11. 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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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고속 주가가 28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1분 기준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4만6300원(25.4%) 오른 2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천일고속은 지난 19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기록하고 있다.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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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고속 주가가 28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31분 기준 천일고속은 전 거래일 대비 4만6300원(25.4%) 오른 2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천일고속은 지난 19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6일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와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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