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본가 첫 공개…시모→시누이 총출동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11. 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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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본가를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얼떨결에 초대당한 BH 가족 모임. 허락받고 찍었습니다. *준후야 도와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김밥 레시피를 전수받기 위해 이병헌의 본가로 향했다.

배우 이민정/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본가는 넓은 내부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집안 곳곳 가족들의 사진들이 놓여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유퀴즈'에서 박찬욱 감독님이 (어머님 표) 김치김밥 맛있다고 말하지 않았나. 사람들이 레시피 알려달라고 해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오빠가 이걸 너무 좋아하니까 전 이미 전수받아서 집에서 만들어준다. 그런데 저보다는 어머님이 알려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이민정/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김밥을 준비한 이민정은 아들 준후와 함께 시누이의 가게로 이동했다. 이민정은 "이곳은 준후의 고모가 하고 있는 강아지 호텔 겸 유치원이다"라며 시누이 이지안을 소개했다.

뒤이어 이병헌과 딸 서이 양, 사촌들이 도착했고, 김밥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병헌은 "단 하루도 제육볶음을 안 먹은 날이 없다. 내가 제육볶음의 앰배서더 같이 돼서 뭘 음식을 시켜주면 다 제육볶음만 오는 거다.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다 먹은 적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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