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JYP ESG 경영 일환 소셜 콘텐츠 출연…생물다양성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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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생물다양성의 영향과 중요성 알리는 소셜 콘텐츠에 참여했다.
킥플립이 참여한 의미 있는 소셜 콘텐츠를 본 국내외 시청자들은 유튜브 댓글창에 "국립생물자원관에 같이 견학 온 기분", "킥플립 보러 왔다가 공부도 되고 느낀 바도 많았다", "좋아하는 K팝 그룹 킥플립이 출연한 덕분에 유익한 정보를 보다 즐겁게 배웠다. 일석이조 콘텐츠" 같은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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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생물다양성의 영향과 중요성 알리는 소셜 콘텐츠에 참여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023년부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소셜 콘텐츠 'JYP 4 EARTH'를 선보이고 있다. 'JYP 4 EARTH'는 JYP 아티스트들이 더 나은 지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긍정적인 시선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JYP는 11월 20일과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총 두 편의 '모두를 위한 생물다양성' 영상을 공개했다. 킥플립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구상 모든 생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인간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우리나라의 생물다양성 관련 연구·보전·전시·교육을 총괄하는 국가 기관인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생태계 다양성 및 관련 연구, 복원, 기록의 중요성을 배우고 종 다양성과 멸종위기종 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내가 사라진다면' 방탈출 체험을 하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지만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던 곤충이나 동물들도 생물다양성에 있어 꼭 필요한 가치임을 몸소 느꼈다.
킥플립은 "국립생물자원관에 수장 중인 표본이 단순 전시물이 아니라 생물 다양성을 연구하고 지키는데 중요 자료라는 것과 곤충이 생태계를 위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또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공부를 하면서 신기하고 뜻깊었다. 우리 삶도 다양한 생명과 연결되었음을 느꼈고 연결망이 무너지지 않도록 모두가 생물다양성 보존과 함께 마음을 모아야겠다"고 다짐했다.
킥플립이 참여한 의미 있는 소셜 콘텐츠를 본 국내외 시청자들은 유튜브 댓글창에 "국립생물자원관에 같이 견학 온 기분", "킥플립 보러 왔다가 공부도 되고 느낀 바도 많았다", "좋아하는 K팝 그룹 킥플립이 출연한 덕분에 유익한 정보를 보다 즐겁게 배웠다. 일석이조 콘텐츠" 같은 반응을 보냈다.
JYP가 야심 차게 선보인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은 1월 20일 미니 1집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으로 데뷔해 'K팝 슈퍼 루키'로서 맹활약 중이다. 미니 3집이자 최신반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 활동을 전개하며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고 국내외 K팝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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