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석진 비밀 또 폭로…"20년 전 콧볼 축소 수술 받아" ('식스센스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지석진의 콧볼 축소 수술을 폭로했다.
이어 유재석은 과거 지석진의 콧볼 축소 수술 사실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앞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지석진의 코 성형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지난 2023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은 자고 있는 지석진을 향해 "근데 왜 콧구멍 짝짝이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콧볼 축소 수술 잘 못해서 그런다. 한 군데는 새끼손가락 밖에 안 들어간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지석진의 콧볼 축소 수술을 폭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는 서울 마포구 시티투어에 함께하는 게스트로 김원훈과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원훈의 코에 주목했다. 유재석은 김원훈 코를 가리키며 "코가 왜 이렇게 까졌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원훈은 "어제 피부과 다녀왔다. 루돌프 아니다. 그냥 제 코다. 심하게 압출을 해서 피부과 압출 치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계속해서 코에 집중하자 김원훈은 "저한테 집중하지 말라"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유재석은 과거 지석진의 콧볼 축소 수술 사실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엄지윤은 "정말이냐. 어쩐지 결이 다르다"며 놀라워했다. 김원훈은 "옛날 (프로그램) 'X맨' 할 때 코가 아니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지석진은 "나 'X맨' 나간 적 없다"고 응수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원훈은 핫플레이스에 방문해 특정 메뉴를 다른 곳에서 비슷하게 판매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는 이야기로 뭉툭즈를 술렁이게 하기도 했다. 고경표는 그동안 제작진에게 숱하게 당해온 경험이 있기에 "그 가게는 어떻게 아신 거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너 작업당했을 수도 있다"며 의심의 촉을 세웠다.


유재석은 앞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지석진의 코 성형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지난 2023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전소민은 자고 있는 지석진을 향해 "근데 왜 콧구멍 짝짝이냐"고 말했고, 유재석은 "콧볼 축소 수술 잘 못해서 그런다. 한 군데는 새끼손가락 밖에 안 들어간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채널 '뜬뜬 DdeunDdeun'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다. 지석진은 "보톡스 진짜 잘 맞아야 한다. 아는 후배 피부과에 놀러 갔는데 너무 아픈데 예뻐진다는 거다. 난 이런 거 싫어한다. 난 어디 손 데는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손)댔지 않냐. 콧방울 줄였잖아"라고 답했고 지석진은 "20년 전에 한 거고"라고 응수했다. 이에 유재석은 "어쨌든 손을 왜 안 댔다고 그러냐"고 응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이어 지석진은 "성의니까 (보톡스를) 맞고 갔는데 일주일 뒤부터 내가 웃는데 울상인 거다. 그래서 보톡스는 진짜 잘 맞아야 한다. 그다음부터 안 맞는다"고 덧붙였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률 7.8%→3회 만에 마의 구간 시원하게 뚫은 韓 드라마
- 종영 2회 남아 아쉽다…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여전히 뜨거운 韓 드라마
- OTT 신규 가입자 기여 1위라더니…19금에도 글로벌 인기 뜨거운 韓 드라마
- 할리우드 영화 사이서 홀로…입소문으로 묵묵히 역주행→1위 한 '한국 영화'
- 드디어 시동걸렸다…자체 최고 시청률 또 경신하며 상승세 탄 韓 드라마
- 전세계 7000만 인구가 본 이 작품, 韓서 최초 개봉… 신기록 또 뛰어넘을까
- '시청률 6.1%' 커리어 하이 찍더니… 9주 연속 1위 화제성 씹어먹은 韓 예능
- 3년 동고동락한 멤버 내쫓더니… 5주 연속 '시청률 급락'→4개월 만에 최저 찍은 韓 예능
- '한국판 제임스본드·킹스맨'…공개도 안 했는데 벌써 시즌2 확정한 '韓드라마'
- 2년 만에 돌아와 벌써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전작 21% 넘고 신기록 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