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딸 아빠 된다…"♥스텔라 김, 입덧 먹덧 함께 겪어" [아침마당]

김지우 기자 2025. 11. 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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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욱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김동욱이 내년 초 첫 아이를 품에 안는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영화 ‘윗집 사람들’의 주연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와 코미디언 엄지윤, 곽범이 출연했다.

이날 김동욱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아이는 딸”이라고 밝혀 현장의 축하를 받았다.

특히 김동욱은 아내와 관련해 “입덧과 먹덧이 함께 와 힘들었을 텐데도 잘 버텨줘서 다행이다”며 마음을 전했다. 평소 주변에 애정을 표현하는 편이라는 김동욱은 가족은 물론 장인·장모와 지인들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동욱의 아내는 소녀시대 데뷔조 출신으로 알려진 스텔라 김으로, 두 사람은 2023년 12월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스텔라 김은 태교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영화 ‘윗집 사람들’은 밤마다 이어지는 독특한 층간 소음으로 인해 윗집과 아랫집 부부가 함께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하정우의 네 번째 연출작이다. 오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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