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의 무서운 추격…안성훈, '행사왕' 타이틀 지켜낼까

김종은 2025. 11. 2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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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안정적으로 '행사왕' 투표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가운데, 신승태의 무서운 추격이 시작됐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동에번쩍 서에번쩍, 트롯 행사왕!' 투표가 지난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안성훈이 48.48%의 높은 득표율로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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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안정적으로 '행사왕' 투표 1위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가운데, 신승태의 무서운 추격이 시작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동에번쩍 서에번쩍, 트롯 행사왕!' 투표가 지난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안성훈이 48.48%의 높은 득표율로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하지만 마음을 놓을 순 없다. 신승태의 추격이 어느 때보다 매섭기 때문. 실제로 안성훈은 전날까지 과반의 득표율로 우승을 확정하는 듯싶었으나, 어느새 40%대 후반까지 줄어들며 2위와의 격차도 20%P대로 좁혀졌다. 투표가 진행된 2주 내내 신승태는 1위와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추격의 불씨를 불태우고 있다.

3위 손빈아 역시 7%대에서 8%대로 점유율을 늘렸다. 일반적으로 투표 마지막 날 표수가 몰리는 만큼, 막판 뒤집기에 대한 가능성도 잊지 말아야 할 상황이다.

뒤를 이어 김용필, 김용빈, 김희재, 김수찬, 나태주, 박지현, 김태연이 톱10을 지키고 있다. 강문경과 신인선은 우선 아쉽게도 순위권 밖으로 밀려있다.

한편 '동에번쩍 서에번쩍, 트롯 행사왕!'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동에번쩍 서에번쩍, 트롯 행사왕!' 투표는 29일 0시에 마감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안성훈, 신승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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