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범죄 기승' 캄보디아에 김창룡 前 경찰청장 대사로 임명
유가인 기자 2025. 11. 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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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연루된 각종 범죄가 잇따르는 캄보디아에 경찰 최고위직 출신이 대사로 파견된다.
외교부는 주캄보디아 대사에 김창룡 전 경찰청장이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김 전 청장(경찰대 졸업)은 서울 은평서장,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등을 지낸 인물이다.
이는 캄보디아 내 '코리아 전담반' 설치 등 양국 수사 당국 간의 교류·공조 활성화를 강화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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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연루된 각종 범죄가 잇따르는 캄보디아에 경찰 최고위직 출신이 대사로 파견된다.
외교부는 주캄보디아 대사에 김창룡 전 경찰청장이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김 전 청장(경찰대 졸업)은 서울 은평서장,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등을 지낸 인물이다. 아울러 주상파울루 영사, 주미국참사관 겸 영사 등 해외 공관 경험도 갖췄다.
이는 캄보디아 내 '코리아 전담반' 설치 등 양국 수사 당국 간의 교류·공조 활성화를 강화하겠다는 취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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