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시즌2 시작⋯신규 음료·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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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신규 음료와 푸드, 굿즈, 기프트 상품 등을 소개하며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이어 나간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지난달 30일부터 선보인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 △토피넛 라떼 △핑크 팝 캐모마일 릴렉서 등 첫 번째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였던 음료도 연말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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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는 신규 음료와 푸드, 굿즈, 기프트 상품 등을 소개하며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이어 나간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다양한 음료와 굿즈를 출시했다. [사진=스타벅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8/inews24/20251128094026926tluo.jpg)
이번 프로모션은 '모든 순간에서 기쁨을 찾자'(FIND JOY IN EVERY MOMENT)를 대표 메시지로 설정했다.
먼저 뱅쇼 맛집으로 자리 잡은 스타벅스에서 올해도 뱅쇼 음료를 소개한다. '클래식 뱅쇼 히비스커스 티'는 진한 레드 와인 풍미의 베이스에 자몽, 오렌지, 레몬, 사과를 끓여 클래식한 뱅쇼의 맛을 구현한 과일 토핑을 올렸다. 논 알코올 음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이어 캐모마일 티의 꽃향기에 부드럽고 달콤한 꿀의 풍미가 더해진 '캐모마일 허니 티 라떼'를 출시한다. 캐모마일 티백이 함께 제공돼 음료를 마시는 동안 은은한 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카페인이 없다.
또한 지난달 30일부터 선보인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 △토피넛 라떼 △핑크 팝 캐모마일 릴렉서 등 첫 번째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보였던 음료도 연말까지 만나볼 수 있다.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는 겨울과 어울리는 버터 스카치 풍미와 진한 커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출시 2주 만에 100만 잔이 판매됐다.
케이크 4종도 함께 선보인다. 미니 홀케이크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와
△산타 베어리스타 케이크 △눈사람 바움쿠헨 △딸기 촉촉 누텔라 케이크 등이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과 어울리는 텀블러, 보온병, 머그컵 등 12종으로 구성된 딜라이트 굿즈를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념해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신규 음료와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를 내달 4일까지 사이렌 오더 혹은 딜리버스 배달 주문 시 음료당 별 3개, 매장에서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 시 별 2개를 증정하는'‘트라이 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내달 5일부터는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월리 IN 서울 한정판 랜덤 퍼즐'을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담당은 "스타벅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이해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시즌을 기획했다"며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시즌 기획으로 차별화된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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