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링클레이터 '누벨바그' 12월31일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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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새 영화 '누벨바그'가 다음 달 말 국내 관객을 만난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누벨바그'는 1959년을 배경으로 장 뤼크 고다르 감독이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그는 이 작품에 대해 "누벨바그가 가르쳐준 건 자유였고, 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고 믿는다. 장 뤼크 고다르는 나의 영화적 아이돌이다. 그는 어떤 룰도 따르지 않고 두려움 없이 규칙을 전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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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새 영화 '누벨바그'가 다음 달 말 국내 관객을 만난다. 메가박스중앙은 이 작품을 12월31일 내놓는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누벨바그'는 1959년을 배경으로 장 뤼크 고다르 감독이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주인공 고다르는 배우 기욤 마르벡이 연기했다. 이와 함께 조이 도이치, 오브리 뒬랭 등이 출연했다.
링클레이터 감독은 '비포' 3부작(1995·2004·2013), '보이후드'(2014) 등을 통해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진 연출가다. 그는 이 작품에 대해 "누벨바그가 가르쳐준 건 자유였고, 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고 믿는다. 장 뤼크 고다르는 나의 영화적 아이돌이다. 그는 어떤 룰도 따르지 않고 두려움 없이 규칙을 전복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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