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파파' 이용대, 열애설 윤채경 언급할까…오늘 첫 공식석상 [MD투데이]

이승길 기자 2025. 11. 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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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윤채경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이용대가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선다.

이용대는 28일 진행되는 MBN 새 스포츠 예능프로그램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용대를 비롯해 이유정 PD,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이수근, 붐, 성훈, 윤성빈, 안성훈, 카엘 등이 자리한다.

앞서 이용대는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윤채경과 이용대의 나이는 8살이다. 열애설이 일자 윤채경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이용대가 공식석상에 서는 건 이 열애설이 불거지고 난 이후 처음이다. 물론,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기지만 공식석상에서 사전 접수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 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 복식 동메달 등을 목에 걸었다.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하고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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