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처가 풍비박산 “장인 실명 위기에 장모 공황장애, 나 살려고 결혼” 고백(관종)

이슬기 2025. 11. 2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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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김다예 처가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또 박수홍은 당시 김다예가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또 (김다예) 부모님들이. 아버님은 스트레스로 실명 위기로 눈 수술, 어머님은 공황장애 약을 먹고. 이건 정말 내가. 근데 살고 싶어서. 붙잡고 싶더라. 근데 이 사람은 나를 놓지 않고 살리겠다고 법무법인에 취직도 했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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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수홍이 김다예 처가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1월 27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처음 밝히는 박수홍, 김다예 첫 만남부터 시험관 출산까지 전부 공개합니다(딸 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다예는 마약, 스폰서 루머 등 13개에 달하는 허위 사실에 시달렸던 과거를 돌아봤다. 이에 박수홍은 "나는 정말 너무 미안했어. 살고 싶으니까 붙잡게 되더라고. 그래서 결혼도 먼저 하자 그랬다"라고 했다.

박수홍은 "사업가에게 돈을 받고 라스베가스에 가서 도박을 했다고 하더라. 근데 비자가 없어. 미국 못 가봤어"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우리가 걸어가면 뒤에서 "마약마약" 그랬다. 소변 검사, 모발 검사 다 해서 제출했다"라고 했다.

또 박수홍은 당시 김다예가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에 구멍이. 원형 탈모가 3개 4개 나있었다"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또 (김다예) 부모님들이. 아버님은 스트레스로 실명 위기로 눈 수술, 어머님은 공황장애 약을 먹고. 이건 정말 내가. 근데 살고 싶어서. 붙잡고 싶더라. 근데 이 사람은 나를 놓지 않고 살리겠다고 법무법인에 취직도 했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김다예는 故 유튜버 김용호와의 법적 분쟁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재판에 앞서 김다예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극적인 가짜뉴스들은 폭발적으로 확산되지만 누명과 억울함을 풀기 위한 피해자들의 기나긴 과정은 그만큼의 관심이 없다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3차 공판에 피해 당사자인 내가 법정 증인으로 나간다"고 전한 바 있다.

김다예 씨는 법정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앞에서도 "피고인은 저희뿐 아니라 다른 피해자 재판에서 이미 실형 선고를 받은 상태다. 검찰 공소장에 나와있듯 31차례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이런 가짜뉴스로 인격살인을 하면서 돈벌이하는 범죄는 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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