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서울시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 7년 연속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 구' 선정으로 구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 식품안전 기본 조례 제24조 제3항에 따라 실시됐다.
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이번에 우수 구로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 구’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 구’ 선정으로 구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2023년에는 ‘최우수 구’, 나머지 연도에는 모두 ‘우수 구’로 뽑혔다.
이 대기록은 구가 구민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일관된 행정 역량을 보여준 결과다.
이번 평가는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서울특별시 식품안전 기본 조례 제24조 제3항에 따라 실시됐다. 평가 기간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다.
식중독 예방 및 신속 대응,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및 관리,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안심식당 운영 등 23개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평가했다. 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이번에 우수 구로 선정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가 식품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것에 대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음식문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만→ 40만→ 25만원, 충격적 추락” 너무한다 했더니…결국 ‘전격’ 철수까지
- “싼 게 비지떡인 줄 알았는데” 50만원→5만원…초가성비 제품에 난리났다
- “10억 요구해 볼까?”…이이경 폭로자 ‘사전모의 정황’ 새 국면
- 홍콩 아파트 화재에도 ‘마마 어워즈’ 강행…“추모하고 기부”
- 홍콩 울린 ‘마지막 출동’…결혼 한 달 앞둔 소방관, 화재 현장서 순직
- “15분이면 샤워 끝”…‘인간 세탁기’ 드디어 출시, 가격은?
- “내 캐리어가 바다에 ‘둥둥’ 떠다니네?”…휴양섬에 여행 왔다가 ‘날벼락’, 무슨 일이
- 일제 침략 두고 “韓日 양쪽 얘기 들어봐야”…알베르토, 결국 고개 숙였다
- 유리천장 깬 최연소 女시장인데…유부남 직원과 러브호텔, 파문에 결국
- 허성태 “19금 베드신 찍고 여배우 오열…졸지에 변태 취급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