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남편과 일본 갔는데..엄마에 SOS "촉이 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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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남편, 아들과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났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남편, 아들 준연이와 함께 일본 도쿄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다.
이후 손연재는 이번 도쿄 여행에 대해 "도착하자마자 남편의 감기가 확 나빠졌다. 원래는 남편과 둘이 여행을 가려다가 뭔가 촉이 쎄해서 마지막에 엄마에게 SOS를 쳤다. 엄마가 같이 준연이를 봐주셔서 남편이 하루 정도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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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남편, 아들과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났다.
27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20개월 아기와 떠난 첫 도쿄 가족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남편, 아들 준연이와 함께 일본 도쿄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다.
약 3시간 비행 끝에 도쿄에 도착한 손연재는 본격적인 여행 일정을 시작했다. 그런데 손연재는 다소 정신없어했고, 이어 "여행 첫날인데 남편이 감기로 앓아누워 호텔에서 쉬게 했다"며 "지금은 준연이와 둘이서만 외출한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이후 손연재는 도쿄에 찾아온 친정 엄마와 함께 여행을 즐겼다. 손연재는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서 신나게 쇼핑을 했다"고 전했다.
다음 날 아침, 결국 손연재도 기침 증상을 보였다. 그는 "남편에게 감기가 옮은 것 같다"며 몸 상태를 전해 걱정을 안겼다.
이후 손연재는 이번 도쿄 여행에 대해 "도착하자마자 남편의 감기가 확 나빠졌다. 원래는 남편과 둘이 여행을 가려다가 뭔가 촉이 쎄해서 마지막에 엄마에게 SOS를 쳤다. 엄마가 같이 준연이를 봐주셔서 남편이 하루 정도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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